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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충진 청주시의회 의장,‘2020년 한국 지방정부 의정대상’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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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최충진 청주시의회 의장,‘2020년 한국 지방정부 의정대상’수상 청주시의회 2021-03-03 조회수 29

최충진 청주시의회 의장,‘2020년 한국 지방정부 의정대상’수상

 

최충진 청주시의회 의장은 3일 사단법인 한국지방정부학회에서 수여하는 ‘2020년 한국 지방정부 의정대상우수상을 수상했다.

 

한국 지방정부 의정대상은 지방자치 및 지역발전과 주민을 위해 모범적으로 의정활동을 하고 있는 지방의원을 발굴하여 지방의회 및 지방자치 발전에 기여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국지방정부학회에서 2018년부터 수여하는 상이다. 2020년 한국 지방정부 의정대상은 전국의 광역 및 기초의회에서 추천한 의원 가운데 철저한 심사과정을 거쳐 단 5명만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최충진 의장은 2010년 제9대 청주시의회 의원으로 선출된 이래, 통합청주시 1, 2 의원을 지내고 있으며, 통합 전 청주시의회 제9대 후반기 복지환경위원회 위원장, 통합 후 청주시의회 제1대 후반기 복지교육위원회 위원장을 역임하고 현재는 제2대 청주시의회 후반기 의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최충진 의장은 다년간의 의정활동 경험을 바탕으로 청주시정에 대한 시민의 관심도 제고에 앞장서고 시민 복지 증진을 위한 적극적인 조례 제정 등 활발한 입법활동으로 시민들에게 호평을 받고 있다.

 

최충진 의장은 지난해 7월 의장으로 선출된 후 4회의 임시회와 1회의 정례회를 진행하여 130여 건의 안건을 처리했고, 개인 의정활동 사항으로는 2010년부터 현재까지 조례 ·개정 19건을 대표 발의했고, 32회의 5분 자유발언과 2회에 걸쳐 시정질문에 나서는 등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쳤다. 또한 100여 건의 행정사무감사 질의를 통해 문제점 개선 요구 및 정책대안을 제시하는 등 집행부에 대한 감시와 견제 역할을 수행해 왔다.

 

지난 8월에는 충북시·군의회의장협의회 회장을 맡아 심각한 수해를 입은 진천·단양군 특별재난지역 선포 촉구, 지방자치법 전부개정 법률안 수정의결 촉구, 청주가정법원 설치 촉구 등 지역 현안 및 지방분권에 관한 이슈를 공론화하기도 했다.

 

특히, 지난 1111일에는 전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 부회장으로서 청와대를 비롯한 정부부처를 세종시로 이전하는 것을 주요골자로 하는 행정수도 세종 완성 촉구 공동선언 채택하여 지방분권과 국가균형발전의 기틀 마련을 위해 노력했다.

 

또한 매년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성금을 기탁하고 2012년에는 지역의 봉사단인 아리울 봉사단을 구성하여 주부, 직장인, 자영업자, 학생 등 시민과 함께 하천 정화 활동, 연탄봉사, 급식 지원 등 90여 회의 봉사활동을 해왔으며, 2016년에는 국제라이온스협회 356-D지구 총재로 선출되어 국내뿐 아니라 해외까지 활동영역을 넓히고 있다.

 

최충진 의장은 "오직 시민만 바라보고, 오직 시민만 생각하며 85만 청주시민 여러분께 작은 힘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의정활동에 임했을 뿐인데 이런 큰 상을 받게 되어 매우 영광"이라며 "오늘 받은 상을 오직 시민이라는 의정목표 아래 더욱 낮은 자세로 시민을 위해 열심히 일하라는 뜻으로 여기고 시민 여러분께 힘이 될 수 있도록 의정활동에 혼신의 힘을 다해 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최충진 의장은 활발한 의정활동에 나서 2017년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좋은조례분야 우수상을 수상했으며, 지난해 10월에는 지방자치발전 유공으로 '국회의장상', 11월에는 2020 자랑스런 대한국민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